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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이 빛나는 최신 드라마 소식

신세경이 빛나는 최신 드라마 소식을 전합니다.

<편집자말> ▲ '신입사관 구해령' 포스터 c MBC 지난 7월 17일 첫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女史) 구해령(신세경 분)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차은우 분)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구해령은 조선 최초의 여성 사관으로, 이림은 왕위 계승 서열 2위 왕자다.

두 사람이 궁궐에서 만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구해령은 예문관 권지(權知: 과거시험에 합격한 정식 관원에게 내리던 임명장)로서 궁 밖 세상을 알고 싶어 하는 인물이다.

반면 이림은 왕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인물로, 그 과정에서 자신의 출생 비밀을 알게 된다.

이림은 자신의 정체성을 깨닫고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

이림은 구해령을 통해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고, 구해령은 이림을 통해 자신의 존재를 확인한다.

이처럼 서로 다른 두 사람이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신입사관 구해령>의 주요 내용이다.

구해령은 조선시대에 흔치 않은 여성 사관이다.

그녀는 어릴 적부터 책 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했다.

하지만 집안 형편 때문에 제대로 공부할 수 없었다.

그러다가 19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어머니와 함께 생계를 꾸리기 위해 필사적으로 글공부를 했다.

그렇게 해서 얻은 것이 바로 '사서삼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