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선물 매니아를 위한 최신 트렌드!해외선물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선물용으로도 좋고, 재테크로 활용할 수 있는 상품인 '해외선물의 종류'와 그 중에서 가장 핫한 종목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주식시장의 특징과 전망 및 투자전략'까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미국 주식 시장이 어떤 곳인지부터 알아야 겠죠?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거래하고 있는 중국이나 일본 등 다른 나라들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지만 특히나 미국 같은 나라는 세계 경제 규모 1위 국가이기 때문에 전세계 투자자금의 절반 이상이 이 쪽 지역(특히 뉴욕) 에 몰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따라서 그만큼 다양한 정보가 존재하기 마련인데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포스팅 내용 잘 읽어보시고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출처: 네이버 금융> 먼저 국내 증권거래소 현황입니다.
코스피/코스닥 지수 확인 가능하시구요.
현재 한국 증시 상황은 외국인 매도세 지속 속 기관 매수세가 유입되며 보합권 등락 중입니다.
코스닥 지수의 경우 개인투자자 순매수세로 인해 상승 마감했네요.
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최근 들어 많은 분들이 관심 갖기 시작한 분야라고 한다면 바로 '외화증권투자상품'일 겁니다.
외화증권이란 말 그대로 외국 통화 즉 달러 혹은 유로 등의 화폐가치 변동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됩니다.
쉽게 설명드리자면 환율변동에 따른 환차익 또는 이자수익 발생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예를 들면 원달러환율 1100원 일 때 100만원의 원화 가치가 하락하여 1000원이 된다면 10% 정도의 이익이 생기는데요.
반대로 1150원일때 10000원에 팔았으면 50만 원의 손실이 생깁니다.
하지만 이러한 위험성에도 불구하고 요즘처럼 금리 인상 기조가 이어지면서 은행 예금금리보다 높은 수익을 기대한다면 충분히 고려 해 볼만한 투자처 입니다.
또한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외국의 자산 운용사 등이 발행해서 유통시키거나 판매하는 유가증권으로서 거래소 상장종목 형태로 매매거래가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상품군으로는 ETF (Exchange Traded Fund), ETN (Equity-based Trusted Stocks), ELS (주가연계증권).
DLS (Derivative Linked Securities)등이 있으며 각각의 특성에 대해서 간략하게 살펴보도록 할게요.
첫번째로 살펴볼건 바로 ETF 인데요.
ETF란 Exchage Trade fund 의 약자로서 특정 주가지수 움직임과 연동시켜 고배당주, 저평가된 우량기업, 채권 등과 관련된 펀드매니저 재량에 의해 자유롭게 분산투자가 이루어 집니다.
일반펀드 대비 수수료율이 낮아 장기투자의 장점이 부각될 뿐 아니라 실시간 추적가능성이 뛰어나다는 점 역시 큰 매력이라 할 수 있어요.
두 번째로 알아볼 건 바로 ETN 이란 무엇일까요?? ETN 은 Equity Tranferable Note 라는 의미로써 주가워런트증권 이라 불리웁니다.
기초자산 가격변화에 연계돼 사전에 정해진 방법에 의해서 매일매일 손익구조가 변하는 파생결합증권의 일종으로써 주로 KOSPI200지수, S&P500지수 그리고 Eurostoxx50지수의 구성종목중 시가총액 상위 20개 기업의 보통주로 이루어져요.
세 번째로 알아봐야 될 부분은 바로 ELS 라고 불리우는 DLS 란 무엇인가!! ELS 는 원금보장형 구조화파생상품의 줄임말로 개별주식보다는 안전하지만 그래도 원금손실위험이 없지는 않아요.
그래서 대부분의 증권사에선 원금비보존형인 ELF 를 추천합니다.
네 번째로 살펴 봐야 될 부분은 바로 DLS 랍니다.
DLS 는 Derived Linked Security 의 약어로 주가연계예금증서 라 부르는데 이것역시 원금 보장형과 비보장형의 차이가 크답니다.
마지막 다섯 번 째로 알아둬야 될 사항은 바로 FX마진거래랍니다.
FX 마진거래는 국제외환시장 에서 외환딜러 가 직접 주문실수로 인한 손해발생 시 고객보호 차원에서 일정부분 보상받을 수 있는 제도에요.
여기까지만 보더라도 정말 복잡한데요..ᅲ_ᅮ;; 이해 안가시나요??? 제 글솜씨 부족인가요...ᄒᄃᄃ 자 그러면 이번엔 좀 더 구체적으로 접근해 볼까요?! 위 사진은 2016년 8월 기준 주요국가의 증시지표인데 보시다시피 선진국일수록 경기회복 속도가 빠르다보니 상대적으로 신흥국은 부진함을 보이고 있음을 한눈에 파악할 수가 있지요.
그런데 이런 와중에 유독 눈 여겨볼 만한 지표 하나가 보입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원자재가격 추이 그래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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