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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한 고소한 음식으로 뼈 강화하기

건강을 위한 고소한 음식으로 뼈 강화하기● 등푸른생선에는 양질의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근육 형성에 도움이 된다.

특히 고등어, 꽁치, 정어리 같은 등푸른생선과 송어, 연어 등의 붉은살 생선에 들어 있는 카로틴은 몸속에서 비타민 A로 전환돼 눈의 피로를 풀어주고 거친 피부와 상처 부위에 영양을 공급한다.

또 오메가-3 지방산은 기도의 염증을 완화시켜 폐질환의 증상인 호흡곤란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Tip 1 아이들 두뇌 발달을 돕는 DHA 고등어의 기름 부분에는 생선의 7배나 되는 DHA가 함유되어 있는데, 이는 학습 능력을 높이고 집중력을 좋게 하며 뇌신경을 안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한 자주 먹으면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성인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Editor's Choice / 동원산업 국산 고등어를 잡자마자 배에서 얼려 육지로 운반, 유통해 신선도와 맛을 유지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든 요리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고등어를 잡자마자 얼리지 않고 영하 60°C에서 급속 냉동시켜 신선도를 보존하고 두 번 엄선해 맛과 영양까지 고려했으며, 고등어 고유의 모양을 살려 조리 후에도 윤기가 흘러 먹음직스럽다.

● 무말랭이 매콤쌉싸래한 무말랭이가 밥반찬으로 제격! 추운 겨울에 따뜻한 무말랭이차 한잔은 별미 중에 별미~ 무말랭이는 말리는 과정에서 햇볕에 달궈진 차가운 바람에 수분을 배출하면서 단맛이 강해지고 쫄깃쫄깃한 식감이 더해진다.

무말랭이 차는 소화불량이나 두통, 만성피로증후군 등을 다스리는데도 효과적이다.

무말랭이 특유의 맵고 싸한 맛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위벽을 보호해 숙취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

Tip 2 골다공증 예방에 탁월! 멸치 칼슘이 풍부한 대표적인 식품인 잔멸치는 짜기 때문에 그냥 먹기에는 불편하지만, 멸치를 우려낸 뒤 남은 국물을 마시면 짭조름한 감칠맛이 일품이다.

게다가 천연 조미료 역할을 해 국이나 찌개 등 국물 요리에 넣으면 담백한 맛을 내준다.

또 다른 칼슘 함량 높은 식재료는 말린 표고버섯으로 생것 100g당 칼슘이 90mg 함유되어 있으며, 갓 수확한 생표고버섯에 비해 영양가가 월등하다.

특히 햇빛에 자연 건조시킨 마른 표고버섯에는 비타민 D가 많아 성장기 어린이에게 필요한 영양소뿐 아니라 항암 성분인 글루칸이 풍부해 건강장수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 Part 3 한겨울 가족 건강 책임지는 햇김치 햇살이 가장 먼저 드는 해안가 염전에서 바닷바람 맞아가며 자란 전남 무안산 배추와 경북 영양 고춧가루, 남해 마늘로 담근 포기김치, 강원도 고랭지 절임배추 등 어느 곳 하나 놓칠 수 없는 명품 김장 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