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nfo

남성을 위한 핫 아이템! 뉴발란스 패딩으로 겨울을 대비하자

남성을 위한 핫 아이템! 뉴발란스 패딩으로 겨울을 대비하자.

올겨울은 유난히 춥고 눈이 많이 내릴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벌써부터 롱패딩 열풍이다.

하지만, 아무리 따뜻한 옷과 신발로 무장해도 추위를 막기는 어렵다.

이럴 때 필요한 건 뭐? 바로 '핫' 한 신상템! 특히나 남성들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패션아이템인 아우터와 슈즈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다양하고 새로운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브랜드가 있으니~ 바로 뉴발란스키즈(NEW BALANCE KIDS) 이다.

​ ​ ​ ​뉴발란스키즈의 대표적인 상품 중 하나인 다운점퍼는 작년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되었다고 하니 기대해보아도 좋겠다.

이번 시즌 새롭게 출시된 뉴발란스키즈 다운점퍼는 총 4가지 스타일로 구성되어있으며 컬러 또한 블랙, 그레이, 네이비 등 기본컬러 뿐만 아니라 핑크, 옐로우, 블루 등의 포인트 컬러까지 더해져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는 점이 특징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주목해야 할 부분은 바로 디자인인데, 기존의 베이직함을 벗어내고 트렌디한 감성을 담았다는 사실!! ​ ​ ​ ​특히나 이번 시즌엔 뉴발란스키즈만의 유니크한 패턴이 가미된 디테일의 변화가 돋보인다.

심플하지만 세련된 느낌을 주며 스포티한 분위기 연출에도 제격일 듯 하다.​ ​ ​ ​그리고 또하나 눈여겨봐야할 디테일은 바로 가슴부분의 와펜패치이다.

이 패치는 탈부착 가능하여 취향이나 상황에 따라 패치를 떼거나 부착해서 입으면 된다.

나같은 경우는 후드에 부착했지만, 다른 사람들의 후기를 보면 목뒤쪽에 부착하면 좀더 캐주얼한 느낌을 줄 수 있다고 한다.

​ ​ ​ ​이번 시즌 뉴발란스키즈다운점퍼는 아이보리, 차콜그레이, 다크네이비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사이즈는 100 ~ 160 까지 5단위로 나왔다.

참고로 내 스펙은 키167cm 몸무게 75kg 정도 되시는 분들께 추천한다.

(참고로 평소 105사이즈 착용합니다^^;) ​ ​ ​ ​아이보리 색상의 뉴발란스키즈다운점퍼는 밝은 베이지톤이라 어떤 피부색이든 무난하게 잘 어울릴듯 싶다.

개인적으론 이런 색감을 선호하기 때문에 마음에 든다.

​ ​ ​차콜그레이색상도 마찬가지로 밝지 않은 톤이기때문에 어느정도 무게감있는 스타일링이 가능할 듯하다.

​ ​ ​다크네이비도 역시 어두운 계열의 색이라서 차분한 느낌을 준다.

​ ​ ​ ​마지막으로 소개할 컬러는 네이비로 약간 카키빛이 도는 진한 네이비색상이다.

사진상으로 봤을때는 다소 칙칙해보일 수도 있으나 실제로 받아보면 생각외로 괜찮아보인다.

​ ​ ​ ​개인적으로 제일 맘에드는건 역시나 핏인듯..ᄒᄒᄒᄒ 딱 떨어지면서도 슬림핏처럼 보이기도 해서 너무 예쁘더라.

​ ​ ​ ​무엇보다 소재 자체가 굉장히 부드럽고 가벼워서 활동성이 많으신분들에겐 적극추천한다.

​ ​ ​ ​또한 보온성도 뛰어나서 요즘같이 추운 날씨에 입기 딱좋다.

​ ​ ​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격정보 알려드림...

현재 공식홈페이지에선 20% 할인중이라는거~~~ ​ ​ ​ ​http://www.nbkorea.com/shop/main/index.php NEWBALANCEKIDS - New Balance Korea www.nbkorea.com ​ ​ ​ ​요즘 같은 한파시즌에는 아무래도 경량성제품이 최고라고 본다.

그렇기에 가볍고 따뜻한 구스다운점퍼가 대세이지않을까싶은데, 그런 의미에서 오늘 포스팅은 남자친구선물용으로도 아주 적합할것같아서 강추해본다.

​ ​ ​ ​그럼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뉴발란스키즈다운점퍼 살펴보도록 하자.

먼저 첫번째로 살펴볼 모델은 라이트구스다운자켓이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화이트&블랙 배색으로 이루어져있어서 어디에나 매치하기 쉬울뿐더러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이 매력적이다.

​ ​ ​ ​전체적으로 박시한 오버핏스타일이다보니 체형커버에도 탁월하다.

게다가 소매부분에 시보리처리가 되어있어서 바람유입 차단효과도 굿굿!!! ​ ​ ​ ​두번째로 살펴본 제품은 라이트구스다운베스트이다.

베스트임에도 불구하고 자켓느낌이 물씬 풍기는 디자인이 인상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