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nfo

레드 와인의 효능과 놀라운 효과!

레드 와인의 효능과 놀라운 효과!레드 와인은 적포도로 만들어 붉고, 화이트는 청포도를 사용해 녹색을 띤다.

이 둘의 차이는 포도의 품종뿐 아니라 햇빛에 얼마나 노출되었는지 여부도 포함된다.

따라서 같은 포도 품종이라도 기후와 토양 등 조건이 다르면 그 맛 또한 달라진다.

일반적으로 화이트와인보다 레드와인이 더 달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단맛만 있다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신맛이 강하거나 떫은맛이 강한 경우가 많은데 이런 와인들 역시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레드와인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며 심장병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또 노화 방지나 면역력 강화 등의 역할로 항암효과까지 인정받았으며 다이어트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특히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 성분 때문에 암이나 심장 질환 외에도 시력 회복, 혈관 보호, 염증 완화, 관절염 증상 개선 및 기억력 향상 등의 다양한 기능성을 갖게 된다.

게다가 비타민 C가 사과의 20배 정도 함유돼 있어서 피부 미용에도 그만이다.

뿐만 아니라 빈혈을 막아 주므로 여성에게 더욱 추천할 만하다.

그러나 이러한 장점들이 무색하도록 우리나라 사람들의 입맛은 대부분 단것을 선호한다.

그러니 아무리 몸에 좋더라도 계속 먹으면 살이 찌기 쉽상인데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다이어트'라는 이름의 운동법이다.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매체 중 하나인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슈퍼푸드 10가지 안에 토마토, 시금치, 마늘 등이 들어가는데 이중 1위를 차지한 식품이 다름 아닌 '방울토마토(토마토의 일종)'라고 한다.

그만큼 토마토의 열량 대비 포만감은 높으면서 칼로리 걱정 없이 섭취 가능하기 때문일 터.

실제로 이탈리아 연구진이 2주간 실험용 쥐를 대상으로 한 결과 다른 음식 대신 방울토마토만을 먹인 그룹에게서 몸무게 증가율이 30% 감소했다고 발표했으며 영국 글래스고대 연구팀은 "붉은색 과일 속 리코펜 색소가 전립선암 세포의 성장 속도를 늦추는 데 효과적인 작용을 해 전립선 암세포 생존률을 최대 50% 이상 상승시킨다"고 밝혔다.